[신문기사] 기탄사고력교실, 참여형 사고력 콘텐츠 ‘우두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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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사고력교실의 우두깨 이벤트가

주요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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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초1·2·3 전문 교육기관 기탄사고력교실이 매달 진행 중인 인스타그램 참여형 콘텐츠 ‘우두깨’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두깨’는 ‘우리 아이 두뇌 깨우기’의 줄임말로, 아이들이 놀이처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참여형 사고력 콘텐츠다. 매달 2회 진행되는 우두깨 이벤트에서는 실제 수업에서 활용되는 교구를 기반으로 사고력 퀴즈가 출제되며, 댓글로 정답을 맞힌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탄사고력교실 관계자는 “아이들이 직접 교구를 활용하며 놀이처럼 접근할 때 훨씬 즐겁게 학습에 몰입한다”며 “우두깨는 이러한 수업 방식을 학부모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콘텐츠”라고 설명했다.


공부방 및 학원 형태로 운영되는 전국 기탄사고력교실에서는 유치 및 초등 1·2·3학년 시기에 필요한 사고력, 문제 해결력,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 다양한 구체물을 수업에 활용하고 있다.


아이들은 28종 교구를 활용해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면서 또래 친구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한다. 이를 통해 수학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사고력과 집중력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는 설명이다.


또한 교구 수업뿐만 아니라 한글, 국어, 논술, 연산, 매쓰코딩 등의 융합 교육을 통해 언어와 수리, 컴퓨팅 사고력 영역을 연계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오는 6월 진행 예정인 우두깨 콘텐츠에서는 ‘성냥개비 퀴즈’를 활용한 사고력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우두깨는 매달 2회씩 진행되며, 월마다 다른 교구를 활용한 퀴즈를 선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관찰력과 논리적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기탄사고력교실은 앞으로도 우두깨를 통해 다양한 교구 퀴즈 콘텐츠를 제공하고, 학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이어갈 계획이다. 출제된 사고력 문제들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아와 초등 저학년 시기에는 문제를 직접 보고 만지며 해결하는 경험이 사고력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참여형 퀴즈 콘텐츠는 학부모가 자녀의 사고 과정에 관심을 갖고 함께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 E동아(https://ed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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